류마티스관절염 (Rheumatoid Arthritis)
류마티스 관절염 증상은 척추뼈와 갈비뼈의 몇몇 윤활액 관절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그곳에는 통증과 부종이 있다.
■ 목뼈에서의 류마티스 관절염은 특별한 문제를 나타낸다. 신경학적 조직에 대한 퇴행성 변화나 부종, 찝힘이 나타나는 곳은 신경학적 증상이 있다. 낭종 형태를 가진 골다공증, 뼈의 침식, 인대성 괴사로부터의 불안정성과 같은 류마티스 관절염에 의해 손상받은 조직의 약화가 증가된다. 심각한 병변의 가장 일반적인 부위는 고리중쇠뼈관절 아탈구와 목뼈 4,5과 목뼈5,6번 척추뼈의 탈구이다. 척추뼈에서 시작된 통증이나 신경학적 징후는 아탈구와 관계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징후들은 척수에 잠재된 손상 때문에 이 질병을관리할 때 예방책으로 사용해야 한다.
X-Ray 검사는 불안정성을 배제하는 것에서 매우 중요하다; 징후와 증상만으로 결론 지을 수 없다.
주의사항: 류마티스관절염을 가진 환자에서 목뼈 도수교정과 같이 척추뼈의 부적절한 움직임은 목뼈 또는 추골동맥의 손
상을 야기하는 아탈구와 탈구의 잠재성 때문에 삶을 위협하거나 극도의 허약함을 만들 수 있다.
강직성 척추염 (AS, Ankylosing Spondylitis)
강직성 척추염은 허리와 척추부분 인대의 만성적 염증 특징을 가진 류마티스 질환이다. 연골이나 뼈 결합부의이 염증은 질환자의 약 20%에서 나타난다.
■ 유병률은 1,000명당 약 1~3명이고, 진단은 20세 중반에 이루어진다.
■ 질환은 허리뼈에서 시작해서 위쪽으로 진행된다. 엉치엉덩관절은 이 시기에 거의 100% 침범되고, 다음으로 목(75%), 허리엉치부(50%), 엉덩관절과 발꿈치(30%)이다.
■ 점진적으로 움직임 상실과 점진적인 뻣뻣함을 호소하게 된다. 환자들은 처음에는 엉치엉덩관절, 등뼈, 어깨 양측에 통증을 호소한다. 또한 통증과 뻣뻣함으로 일찍 일어나게 되고 똑바로 서 있기가 힘들어진다.
■ 병이 더 진행되면, 방사선상에 "대나무 척추" (bamboo spine)가 나타나고, 이 영상을 통해 어느 부분의 앞세로인대가 척추 몸체와 융합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고, 관절사이가 좁아졌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근거에 대한 초점
Rudwaleit와 동료206들은 강직성척추염이 있는 환자들에서 4가지 변수들이 나타난다는 것을 확인했다. 4가지 변수들은
다음과 같다: 30분 이상 뻣뻣함, 운동을 하면 통증은 감소하나 휴식 시 변화 없음, 교대적 엉덩이 통증, 늦은 밤 통증으로
잠에서 깸. 만약에 3가지 이상의 변수가 나타난다면 강직성척추염 우비도 검정 (likelihood ratio) 12.4, 특이성 0.97. 민감도
0.34 이다.
주의사항: 고리 중쇠뼈 사이 부분탈구는 목뼈 침범의 전형적인 특징이다. 이 부분을 검사하거나 도수교정을 할 때 매우
주의해야 한다. 왜냐하면 심각하고 치명적인 손상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후관절의 찜힘(차단, 고정, 포착) [Facet Joint Impingement(Blocking, Fixation, Extrapment)]
갑작스런 또는 이례적인 움직임을 하는 후관절주머니의 반달연골은 포착, 찝힘 또는 스트레스로 인해 통증이나 근방호를 일으킨다. 발병은 갑자기 나타나고 일반적으로 앞쪽 굽힘과 돌림 시에 나타난다.
■ 특별한 동작의 소실과 통증을 피하려는 움직임을하게 된다. 휴식 시 통증은 없다.
■ 신경학적 신호는 없지만 피부절과 관련된 연관통이 나타날 수 있다.
■ 스트레스가 장시간 척추사이원반과 반대측 관절에 가해지면 이들 조직에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
척추뼈의 병리 Pathologiy of the Vertebrae
척추의 축성부하(압박)은 척추뼈몸통 골절과 끝판 손상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압박골절은 골다공증의 합병증이다.
골다공증으로 인한 압박골절 (Compression Fracture Secondary to Osteoporosis)
골다공증에 대한 일반적인 운동의 권고사항, 예방, 위험요소, 그리고 유병률과 운동의 주의사항은 11장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척추뼈 압박골절은 몸통의 앞쪽 굽힘이 필요한 기본적인 일상생활동작, 외상, 또는 낙상의 결과로 등허리 부위에서 흔히 발생된다. 골절은 척추뼈몸통 앞쪽에서 60~70대에서 일반적으로 발생한다.
■ 통증은 다리쪽으로 방사통이나 없이 배부위나 허리부위로 전이된다.
■ 환자는 근약화, 뼈몸통 모양 변화, 그리고 불안정성으로 인해 허리 앞굽음과 등 뒤굽음의 증가를 보인다.
■ 운동 처방은 환자의 통증의 내성(tolerance)에 따라 다르다.
■ 척추뼈성형술과 같은 수술적 중재는 압박골절이 심한 경우나 진행을 예방하기 위해 적용한다.
근거에 대한 초점
Henske 등은 척추뼈몸통 골절을 구별할 수 있는 중요한 4가지 변수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4가지 변수는 다음과 같
다. 50세 이상, 심한 외상 병력, 통증과 압통, 신연/통증이 심한 손상이 동반. 추가적으로 비슷한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70세 이상 노인, 여성, 심각한 외상, 코티콜스테로이드 장기 복용의 변수 중 3가지 이상인 사람은 척추뼈몸통 압박골절의
52% 확률을 나타낸다.
글상자 15.2 후관절 병리와 관련된 기능 제한과 흔한 손상 요약
■ 통증: 급성일 때, 모든 동작에서 근방호와 통증이 있다. 아급성기와 급성기 통증은 고정 기간 또는 과도한 활동과 관계가 있다.
■ 손상된 가동성: 보통 저가동성과 손상받은 관절에서 감소된 조인트 플레이; 급성기 동안 과가동성 또는 불안정성이 있다.
손상된 척추뼈 펌: 폄은 척추사이구멍 협착 때문에 신경학적 증상을 증가시키거나 일으킬 수 있다. 그러므로 증상의 악화 없이 반복되는 활동을 수행하거나 지속하는 것은 이롭지않다.
■ 반복되는 무거운 물건 들고 옮기기와 같은 몸통 움직임의 장시간 반복 또는 유연성을 요구하는 기능 활동은 관절염이 있는 척추뼈에서 증상을 악화시킨다.
'과학'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척추협착증과 신경뿌리병증 (1) | 2023.01.19 |
|---|---|
| 디스크 통증/ 양상/ 증상이동/ 환자관찰 (0) | 2023.01.19 |
| 척추뼈의 병리와 기능 손상 (0) | 2023.01.19 |
| 목뼈부위의 의식적인 이완 훈련 (2) | 2023.01.17 |
| 뻗침기법 (0) | 2023.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