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의 돌출은 목뼈를 포함한 여러 부위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가장 빈번한 디스크 돌출부위는 S1-L5 그리고 L4-L5 분절이다. 149,190 191217 등뼈 분절의 디스크탈출은 등뼈부위의 해부학적 뼈의 안정성과 등뼈에 비해 디스크의 비율이 작기 때문에 극히 드물다(1,000명 중 1명 발생 190,191). 등뼈 중에서 T11-T12 분절은 가동성이 가장 크기 때문에 디스크 탈출이 가장 흔하다. 등뼈 부위의 디스크 탈출은 바로 뒤쪽으로 탈출되기 때문에 척수의 압박을 줄 수 있어 매우 심각하다.

 

디스크통증-디스크양상-디스크원인-디스크통증이동

급성 통증 (acute pain)

급성기 동안 염증이 있을 때, 통증은 거의 존재하지만, 개인적 상태나 활동에 의존하여 변할 수 있다.
허리뼈 척추사이원반 병변이 있으면, 초기에 불쾌감이 허리엉치 또는 엉덩관절 부위에서 나타난다. 몇몇 환자들은 허벅지 또는 다리로 확장되는 통증을 경험한다. 목뼈 원반 병변이 있으면, 통증은 처음에 중간 어깨뼈 부분과 어깨관절 부분에서 나타난다. 저림 또는 근약화(신경학적 징후)는 돌출이 신경뿌리, 척수 또는 말총을 압박하지 않으면 나타나지 않는다.

 

증상의 이동 (shifting symptoms)

척추사이원반 병변으로부터 오는 증상은 섬유테 벽이 보전되긴 하지만, 유체역학적 기전은 아직도 손상되지 않았기 때문에 변하기 쉽다.

염증 (inflammation)

신경관에 속질핵이 들어오면 염증반응을 야기하고, 수막주머니, 신경뿌리자락, 또는 신경뿌리를 과민하게 한다. 증상은 장시간 계속되고 기계적 변화에 민감하지 않다. 허리통증은 SLR 검사 시 다리통증보다 더 심할 것이다. 이 염증자극의 불충분한 해결은 섬유증반응, 신경 가동성 손상과 만성통증을 야기할 것이다. 항염증제와 함께 초기 의학적 중재는 일반적으로 필요하다. 

 


척추사이원반 병변에 의한 증상의 발병과 양상 (Onset and Behavior of Symptoms from Disc Lesions)
발병(onset). 발병은 20세와 55세 사이에서 일반적이지만, 대부분 흔하게 30대 중반부터 40대까지다. 외상의 경우를 제외하고, 허리뼈에서 증상에 관한 발병은 일반적으로 구부리는 것, 구부리고 드는 것 또는 장시간 누워 있다가 일어나려고 시도할 때, 앉을 때, 또는 앞으로 구부리는 자세와 관련이 있다. 개인은 찢어짐의 감각을 가질 수 있고 갖지 않을 수도 있다. 비록 목뼈 척추사이원반 병변이 일반적이지 않을지라도, 앞으로 나온 머리자세 같이 장시간 굽힘된 척추뼈 자세는 팽창으로 증상을 악화시키거나야기할 것이다. 많은 환자는 잘못된 굽힘 자세의 경향을 주는 병력을 가진다.

 

통증 양상 (pain behavior)

통증은 앉거나 야간 휴식때와 같은 사람이 활동하지 않을 때 점진적으로 증가한다.
환자는 아침에 침대에서 벗어날 때나 처음 일어섰을 때 종종 증가된 통증을 호소한다. 증상은 일반적으로 앉기, 앞으로 구부리기, 기침하기, 또는 삐었을 때 또는 구부리고 설 때와 같이 척추뼈내압이 증가되는 활동과 함께 악화된다. 항상, 증상은 돌출부가 커지거나 속질핵 기질이 탈출되고 섬유테의 경계를 지나 움직일 때 증가하고 걸을 때 감소한다. 

 

급성 통증(acute pain) 급성기 동안 염증이 있을 때, 통증은 거의 존재하지만, 개인적 상태나 활동에 의존하여 변할 수 있다.
허리뼈 척추사이원반 병변이 있으면, 초기에 불쾌감이 허리엉치 또는 엉덩관절 부위에서 나타난다. 몇몇 환자들은 허벅지 또는 다리로 확장되는 통증을 경험한다. 목뼈 원반 병변이 있으면, 통증은 처음에 중간 어깨뼈 부분과 어깨관절 부분에서 나타난다. 저림 또는 근약화(신경학적 징후)는 돌출이 신경뿌리, 척수 또는 말총을 압박하지 않으면나타나지 않는다.

허리뼈의 객관적 임상 소견 (Objective Clinical Findings in the Lumbar Spine)
노트: 다음 정보는 허리뼈에 포함된 뒤쪽 또는 뒤가쪽 속질핵돌출과 관련이 있다. 손상은 글상자 15.1 요약되었다.
글상자 15.1 허리뼈에서 척추사이원반 탈출과 관련된 일반적인 손상 요약
■ 통증, 근방호
■ 굽힘된 자세와 증상이 나타나는 쪽을 피하는 경향
■ 침범된 신경뿌리의 피부절과 근절에서 신경학적 증상 앉거나 장시간 굽힘 자세, 앉았다일어서는 이동, 기침, 삠으로 인해 증상의 증가(말초화) 뻗은다리올림 (일반적으로 30~60° 사이)과 같은 제한된 신경 가동성 반복적 앞으로 숙이기 검사 시 증상의 말초화
■ 환자는 일반적으로 앉는 것보다 서고 걷는 것을 선호한다.
■ 환자는 허리뼈 앞굽음 소실 또는 감소를 갖고 척주의 약간 가쪽 이동을 나타난다.
■ 앞으로 숙이기가 제한되어 있다. 반복적으로 앞으로 숙이는 검사 시, 증상은 증가되거나 말초화된다. 말초화는 증상이 다리로 내려가는 것을 의미한다
■ 뒤로 젖히기 (backward bending)가 제한되어 있다. 반복적으로 뒤로 젖히기 검사 시 통증은 감소하거나 중
심화된다. 140,146,250 중심화는 증상이 다리에서 위로 올라오거나 허리에 국소화되는 것을 의미한다. 돌출이 역학적으로 감소될 수 없다면, 뒤로 젖힘 시 증상은 말초화되거나 증가된다.척주의 가쪽이동이 있다면, 뒤로 젖히기 시 통증이 증
가한다. 가쪽이동이 교정되면, 반복된 뒤로 젖히기 시 증상은 감소되거나 통증은 중심화된다(이 장의 관리 부분에서 그림 15.6과 15.7을 참조).
■ 엎드린 상태 (엎드려 팔굽혀펴기)에서 수동적으로 폄과 누운자세(양 무릎을 가슴에 닿은 자세)에서 수동적 허리
굽힘을 검사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서서 검사하는 것과 비슷한 징후를 야기하지만, 중력이 제거되기 때문에 결과는 인상적이지 않다.
■ 30'에서 60°로 뻗은다리올림 (SLR)할 때 통증은 경막가동성의 간섭에 긍정적으로 고려되지만, 척추사이원반
돌출에 대한 질병 특이성이 아니다.
■ 제한된 속질핵 돌출은 움직임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유체정역학적 기전이 아직도 손상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섬유테 바깥층의 완전한 찢어짐은 유체정역학적 기전을 붕괴시킨다. 
의사에 의한 항염증 중재는 급성기 때 중요하다. 척추사이원반 유출을 가진 환자는 척추사이원반기질의 재흡수와 염증의 해결에 의한 조심스러운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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