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ss Management/Relaxation)
교육과정은 근 긴장을 이완시키고 자세의 스트레스를 경감하는 방법에 대해 구성되어 있다. 근 이완 기법은 자세의
스트레스를 경감시켜 줄 수 있고 의식적인 이완 훈련은 근육의 긴장을 조절하는 지각하는 것을 증가시켜준다.
주의사항: 이 기법은 염증, 관절 팽창, 디스크 장애로 인한 급성 통증을 관리하는 데에는 적절하지 않다. 환자가 병리적 척
추상태로부터 회복이라면, 이러한 방법들이 증상(스트레칭 감각제외)을 심화시키면 안 된다고 주의를 주어야 한다. 특히, 척수신경통은 더욱 그렇다. 또한 굴절 시 원반 헤르니아가 있다고 진단된 환자에게는 주의를 주어 부수적인 문제를 방지해야 한다.
근 이완 기법(Muscle Relaxation Techniques)
장시간 지속적인 근 수축이나 자세의 유지로 인한 불편함은 반대방향의 능동적 관절가동범위로 인해 구조물을 지지하는 스트레스가 경감되고 혈액순환이 촉진되며 유연성이 유지된다. 모든 동작을 할 때에는 '그란 범위를 통해천천히 환자가 근육의 느낌에 집중하면 수행되어야 한다. 각 동작을 몇 번씩 반복한다.
목과 위쪽 등(Cervical and Upper Thoratic Region)
환자 자세와 절차 (Patient position and procedure), 두 팔을 무릎 위에 편하게 올려놓고 앉거나 선다.
환자에게 다음과 같이 지시한다.
■ 목을 앞뒤로 굽힌다(뒤로 굽히는 것은 신경근 압박 증상으로 인해 금기사항이다. 만일 팔 아래로 감각이상이나 방사
통이 나타난다면 주의하고, 신경근 압박치료를 위한 중재방법을 15장에서 참조함.).
■ 각 방향에서 머리를 옆굽힘시킨다. 그런 후에 각 방향에서 머리를 돌림 시킨다.
■ 어깨뼈를 바른 자세에서 내밈, 올림, 들임, 이완시킨다.
■ 팔을 돌려서 어깨를 돌림시킨다. 이것은 팔을 굽힘 하거나 폄한 채 앞이나 옆을 가리키면서 크거나 작은 돌림움직임과 함께 수행된다. 오른쪽과 왼쪽으로의 움직임이 모두 수행될 수 있어야 한다. 앞, 위, 옆, 그리고 자세에서는 어깨뼈가 직립한다. 이것은 바른 자세로 뒤로 이동함으로써 돌림이 완성되지만 들임되는 재훈련하는 것을 보조하는 이점이 있다.
아래쪽 등과 허리(Lower Thoracic and Lumbar Region)
환자 자세와 절차(Patient position and procedure).
앉거나 서기. 서 있을 경우에는 무릎을 약간 구부리고 두 다리는 어깨 너비로 벌린다. 손가락이 뒤를 가리키도록 손을 허리에 얹는다. 환자에게 다음과 같이 지시한다.
■ 몸통을 뒤로 기울이면서 허리뼈부를 폄시킨다(그림16.15B 참조). 이것은 장시간 동안 앞으로 숙인 자세
에서 서 있거나 앉아 있어야 할 때 특히 유익하다. 골반의 뒤기울임을 일으키는 배근을 수축함으로서
허리뼈를 굽힘시킨다. 디스크 문제의 징후가 없다면 환자는 앉아있는 동안 팔을 바닥으로 향해 흔들면서
몸통을 앞으로 구부릴 수 있다. 이것은 장시간 동안 앞굽이나 구부정한 자세로 서 있었던 사람에게 유익하다. 발가락-터치 운동은 허리의 구조에 가해지는 스트레스 때문에 허리 손상이 있는 펠리에게는 권장되지 않는다.
▮ 각 방향에서 옆굽힘을 한다. 골반을 앞을 향하도록 유지하면서 각 방향에서 돌리면서 몸통을 돌림시킨다.
■ 장시간 동안 앉아 있을 때 잦은 간격으로 일어나 주변을 걷게 한다.

목뼈부위의 의식적인 이완 훈련 (Conscious Relaxation Training for the Cervical Region)
목뼈부의 특정한 기술은 환자의 근 긴장 또는 이완에 대한 운동적 지각력을 발전시켜주고 의식적으로 근 긴장을
감소시키는 방법을 터득하게 한다. 덧붙여, 주의를 집중한 자세 훈련은 이 단원의 앞 부분에 설명된 것처럼 머리의 균
형이 적절하고 목뼈의 정렬이 중립일 때 감소된 근긴장을 지각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세를 취하고 필요한 만큼 머리의 위치를 정하는 것을 도와준다. 환자에게 다음의 활동을 순서대로 수행하게 한다.
환자 자세와 절차 (Patient position and procedure).
무릎위에 놓여진 쿠션 위에 손을 올려놓고 눈을 감고 편안히 앉는다. 근육을 만지며 촉각적 신호를 이용하여 환자 옆에서
■ 가로막호흡을 사용하고 코를 통해 깊고 천천히 호흡하면서 배근의 수축과 이완을 허용한다. 그런 후에 벌려
진 입을 통해 숨을 내쉬면서 이완한다. 이 호흡은 다음의 활동들 후에 강화가 된다.
■ 다음에 턱을 이완시킨다. 턱을 약간 벌린 채로 앞니 뒤 단단입천장(경구개, hard plate) 위에서 천천히 혀를
쉬게 한다. 만약 환자가 턱을 이완시키는 데에 어려움이 있다면 환자가 혀를 눌러 턱을 아래로 떨어뜨리게 한다. 환자가 턱의 이완과 치아 뒤의 혀 이완을 느낄때까지 연습하도록 하며 이완된 호흡법도 함께 한다.
■ 목을 천천히 굽힘시킨다. 환자가 그렇게 할 때 목 뒤의 근육에 집중하여 근육의 느낌을 느끼게 한다. “당
신의 머리가 앞으로 숙여질 때 당신의 근 긴장이 증가하는 것을 느끼도록 집중해 보세요”라는 언어적 신호를 사용한다.
그런 후에 천천히 중립자세로 머리를 들어올리고 숨을 들이마시며 이완한다. 환자가 머리를 적절한 위치로 자세 잡도록 돕고 머리를 들어 올릴 때 근수축을 느끼도록 한 후 머리의 균형이 잡히면 이완하도록 한다.
움직임을 반복하면서 그 움직이는 근육의 수축과 이완의 느낌에 집중하도록 지시한다. "당신이 숨을 들이마시고 이완할 때 공기가 어깨를 들어 올리고 당신의 머리에 가득 차도록 합니다.”와 같은 상상을 이용하여 호흡하게 할 수 있다.
■ 그런 다음에는 근육의 움직임을 느끼면서 가동 범위를 알아본다.
■ 그 후에 머리를 앞으로 숙이는 것에 신경을 써서 근육이 팽팽해지게 한다. 그런 후에 머리를 뒤로 가져와서 이완을 한다.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느끼는 것의 영향에 대해 환자에게 강조한다.
■ 마지막으로, 근육의 이완과 긴장을 생각하며 근육의 긴장을 모두 풀게 한다. 환자가 더 많은 이완을 느끼도록 하게 한다. 일단 환자가 근 긴장을 자각할 줄 알게되면 의식적으로 근 이완에 대해 숙고할 수 있게 된다. 머리의 위치가 근 긴장에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환자가 다양한 머리의 위치를 해 보고 강화를 받은 대로 그것을 수정하게 한다.
'과학'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디스크 통증/ 양상/ 증상이동/ 환자관찰 (0) | 2023.01.19 |
|---|---|
| 척추뼈의 병리와 기능 손상 (0) | 2023.01.19 |
| 뻗침기법 (0) | 2023.01.17 |
| 관절, 근육, 결합조직의 가동성 손상 (0) | 2023.01.17 |
| 비대칭 다리로 인한 치우침 (2) | 2023.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