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자세와 절차 (Patient position and procedure)
앉거나 선다. 촉각적 고유수용감각의 신호를 주기 위해, 어깨뼈의
아래각(하각)에 부드러운 저항을 준 후 환자에게 두 어깨 등뼈의 자세는 허리뼈와 골반의 자세에 영향을 끼친다.
앉은 후에 벽에 등을 대면서 일어선다. 골반의 앞쪽경사와 뒤쪽을 구분하기 위해 환자에게 골반을 앞으로, 그리고 뒤로 말아 올리도록 교육한다. 환자에게 두 움직임을 구분하
도록 교육한 후 골반의 조절을 연습하도록 지시하고 극단적인 앞굽이에서 부터 편평한 허리를 만들게 함으로써 허
리뼈에 대한 조절력도 연습하게 한 후 약간의 앞굽이를 만들게 한다. 중간 자세를 중립자세의 척추로 동일시해서 환
자가 그 용어에 친숙해지게 한다. 등과 벽 사이에 손을 넣어 쉽게 미끄러지는 것을 보여주고 환자 손의 한쪽에는 등
을 반대쪽은 벽을 느끼게 한다. 만약 환자가 골반기울임 운동에 어려움이 있다면, 골반은 둥근 바닥이 있는 바구니
이고 허리는 그 바구니의 테두리라고 상상하도록 제안한다. 환자는 그 바구니를 앞뒤로 기울이는 상상을 하면서 척추의 중립자세를 찾게 될 것이다.
환자 자세와 절차(Patient position and procedure)
선다. 결과 허리뼈의 자세 훈련 속에서 등뼈 움직임의 지각은 통뼈 사이를 좁혀보라고 한다(들임).
환자에게 약간의 앞굽이자세가 익숙해지면 숨을 들이마시면서 가슴우리를 들어 올리게 한다(평).
환자에게 극단적으로 폄된 자세가 아닌 균형 있는 자세를 지도한다. 벽을 등을 대고 서는 것(골반기울임 운동을 할 때
처럼)은 등뼈의 폄을 유도한다.
척추의 전체적인 움직임과 조절 (Total Spinal Movement and Control)
환자 자세와 절차(Patient position and procedure). 앉거나선다. 환자에게 처음에는 목을 굽힘하고 그런 후에 등
뼈, 허리뼈 순서로 굽힘함으로써 척추의 전체를 구부리게 한다. 환자가 폄을 할 때에는 처음에는 허리뼈, 그 다음에
는 등뼈를 만져 줌으로써 폄에 대한 신호를 주고 숨을 들이마시면서 가슴우리를 올림시킨다. 그런 후에 부드러운 저
항을 주는 동안 어깨뼈를 모음시키고 윗입술에 대한 약간의 저항을 주면서 축폄 상태로 머리를 들어 올리게 한다(그림 14.21 참조). 바른자세가 되면 언어적, 시각적 강화를 한다.
강화기법 (Reinforcement techniques).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다. 그러므로 바른 수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하루종일 자세를 점검하는 기회를 만들도록 교육한다. 예를 들어, 거울을 지나쳐갈 때, 차를 운전
할 때 빨간 신호에서 대기하면서, 식사를 위해 앉았을 때, 방에 들어갈 때, 누군가와 이야기를 시작할 때 자세를 점검
하도록 교육한다. 환자가 가지고 있는 틀에 박힌 자세를 발견하고 강화나 상기를 위해 사용될 수 있게 한다. 환자는
연습한 후 그 결과를 보고하도록 한다. 환자가 재교육을 받을 때 능동적으로 참여하면 긍정적인 피드백을 제공한다.
자세적 지지 (Postural support).
만약 필요하다면 과도한 둥근 어깨 및 내밈 된 어깨뼈의 자세를 방지하기 위해 테이핑이나 부목을 이용하여 외적인 지지를 제공한다. 이런 지지는 환자가 구부정한 자세를 취할 때 바른 자세를 취하기 위한 상기물로 작용함으로써 근 기능을 수정하는 훈련을 보조한다. 또한 뻗침된 자세를 방지함으로써 뻗침으로 인한 약화를 수정할 수 있다. 이런장치에 환자가 많이 의존하지 않도록 훈련에 대한 일시적인 원리로만 사용되어야 한다.
자세, 움직임, 기능적 관련성 (Posture, Movement, and Functional Relationships)
환자가 올바른 자세를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면, 사람들은 잘못된 자세를 유지하거나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통증과 기능 이상을 가져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러한 자세를 수정하여 올바른 자세를 생각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
자세 결함과 통증의 관련성(Relationship of impaired posture and pain).
환자에게 잘못된 자세를 하게 한 후 기다리게 한다. 불편함을 느낄 때 그 자세를 지적하고 그것
을 수정하는 방법과 불편함이 완화되는 기분을 느끼게 한다. 많은 환자들이 스트레스와 통증 사이의 간단한 관련성
을 알지 못한다. 따라서 환자의 증상이 시작될 때 그들이 하고 있는 자세(직장이나 가정에 있을 때, 차를 운전할 때, 잠자
리에 있을 때)에 집중하게 하고 배운 기술로 어떻게 불편함을 조절할 수 있는지 알게 한다.
관절, 근육, 결합조직의 가동성 손상 (Joint, Muscle, and Connective Tissue Mobility Impairments)
길이와 근력 사이의 일반적인 근 불균형은 손상된 자세의 앞부분에서 설명되었다. 뻗침 기술은 선택적으로 수행
되야 하기 때문에 특정한 움직임을 제한하는 것은 중요하다. 예를 들어, 목가슴뼈, 가슴허리뼈, 허리엉치뼈 부근은
일반적으로 큰 가동성이 있다. 잘못된 자세적인 습관이 우세할 때는 이 부근의 움직임은 잘못된 자세의 방향으로 더
욱 과장되는 경향이 있다. 저 가동성 조직의 문제를 수정할때는 뻗침은 더욱 조심스럽게 진행해야 한다. 목뼈, 가슴
뼈, 허리뼈 부근의 뻗침 기술은 16장에 설명되어 있다.
손상이나 병리적인 조건에 따라 부분적으로 어느 구조물이나 손상된 근 수행력 손상될 수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근육의 유연성 손상이 글상자 14.2에 정리되어 있다. 각 근육에 따른 유연성 운동 및 자가 뻗침에 대한 참고부분이 되어 있다. 각 단원마다 특정한 교육과 주의사항이 모양과 함께 설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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